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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세요!
아이케스타일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떠한 인연이 닿아 많고 많은 홈페이지 제작 회사들을 거쳐 이곳에 오셨는지요?
이 사이트에 오셔서 회사소개를 클릭했다는 건 그만큼 아이케스타일이라는 회사와 대표 이인규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야겠다고 생각하시는 걸로 감히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해를 시켜드리기 위해 거짓과 과장이 없이 제가 지금 하는 일들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12년째 대전에서 웹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9년 PC방에서 인터넷을 처음 접하고 홈페이지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집에 컴퓨터가 없어서 매일 PC방으로 출퇴근을 하고 친구들이 스타크래프트를 할 때, 홈페이지 제작에 재미를 들여 여러 개의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동아리꺼, 제꺼, 친구꺼, 연인꺼 등등)

그리고 2004년 지인의 도움으로 처음 중고 컴퓨터가 생겼지요.
딱히 열심히 하고 싶었던 건 아닌데 홈페이지 제작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쪽으로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08년 서대전네거리 센트리아 오피스텔에 위치한 작은 웹에이전시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웹디자이너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업, 폐업, 계약직, 이직, 재택근무, 프리랜서 등을 거쳐 이제서야 아이케스타일이라는 브랜드로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대전 웹디자이너"를 치면 광고 사이트들 빼고 프리랜서로 활동했던 제가 처음으로 나옵니다.
프리랜서 시절에 열심히 개인 홈페이지를 꾸미고 블로그와 SNS를 작업했지요.
그리고 그 일들은 앞으로도 회사를 위해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저는 22년째 대전에서 아마추어 댄스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8년에 친구들과 함께 취미로 시작한 댄스팀을 지금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1998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멤버들이 거쳐갔고 당시 태어나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지금 멤버로 있는 걸 보면 참 대단한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98년 멤버는 저 뿐입니다^^;;
창단 당시의 멤버들은 모두 개인사업, 자영업, 직장, 결혼, 출산, 외국취업 등으로 빠졌습니다.
현재에도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인 학생들도 있지만 직장인, 자영업자들도 있습니다.
인터넷에 "대전 댄스팀"을 치면 광고 사이트들 빼고 저희 팀이 처음으로 나옵니다.


저는 6년째 대전에서 전문직업인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웹디자이너란 무엇인가, 웹디자이너가 되려면? 등등
웹에 대한 직업을 가지려는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대전과 대전 주변 옥천, 청주, 세종 등의 중고등학교로 강의를 다니며 일이 없는 날에만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5년째 대전에서 직장인 풋살팀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며 체력이 떨어지는 걸 느끼고 운동으로 시작한 풋살팀에 재미를 들여 매주 목요일 대전 동구 판암동 풋살장으로 향합니다.
혼자서 인터넷을 검색하고 연락을 드려 찾아간 풋살장의 첫날... 아직도 그 첫날의 어색함이 기억납니다.
저보다 사회적으로 많은 것을 이루어 놓으신 인생 선배님, 인생 후배님들이 매주 축구 하나를 통해 인연을 만들고 소통하고...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주 열심히 나오시는 분들을 보면 참 존경스럽습니다.


2019년 대전사업가연합회 에서 사무국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2018년 첫 사업자를 내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지라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2018년 10월 대전사업가연합회라는 단체를 알게 되었고, 경력이랄것도 없는 사업자로서 가입신청을 하고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약 200여명의 사업자분들이 계신 대전사업가연합회에서 15명의 임원진 중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형님들, 아우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끝으로...
보통 인터넷으로 계약을 하고 이메일과 메신저로 일처리를 하는 대부분의 회사에 대한 인식은 "신뢰가 가지 않는다." 입니다.
아무래도 직접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기획과 아이디어를 회의하며 일처리를 하는 모습이 당연히 더욱 신뢰가 가긴 하겠지요.
저는 프리랜서 시절에 시차가 12시간 차이나는 브라질의 의뢰를 받아 매일 밤 10시에 메신저로 대화를 해봤고 중국, 알래스카, 일본, 독일, 워싱턴, 홍콩, 우즈벡, 필리핀의 고객분들께도 일을 받아서 작업해봤습니다.
가장 최근의 외국 작업 건은 작년 가을 "주독일한국교육원"의 홈페이지의 리뉴얼과 서버이전입니다.

이렇듯 국내뿐 아닌 세계 여러 나라의 일을 받아서 처리를 해봤지만, 생각을 해보니 정작 제가 사는 대전지역의 시민분들과는 넓은 인연이 없었습니다.
제 이웃, 제가 사는 동네, 차를 타고 1시간이면 갈 곳의 모든 분들 말이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대전지역의 일을 도맡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웹디자이너로 활동을 시작한 곳. 제가 사는 곳. 그리고 제 가족과 인연들이 사는 곳. 제가 신뢰하는 곳.
이분들과 함께 나아가기 위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업자등록을 합니다.
대전과 그 주변지역의 전화 한 통이라도 시간이 되는 한 모두 찾아뵙고 상담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신뢰감
프리랜서로서의 저는 그것을 얻기 위해 10년 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제 작지만 떳떳한 기업체의 대표로서 더욱 큰 신뢰를 얻기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열심히! 그리고 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